가죽용 툴랙을 제작 중인데 사용 툴은 퓨전 360으로 작업했다.

제작은 5T짜리 아크릴을 사용예정이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완료되었는데, 황당한것이 딱 한달만에 평면으로 내보내는 플러그인이 작동되지 않는 현상이 생겼다. 아무래도 오토데스크에서 프로그램 업데이트 하면서 기능을 막아둔 모양인데.... 

그래서 도면으로 내보내지 못하고 있는중... -_-;;;.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2D 캐드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했을텐데...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 보드 지우개와 펜 자석 홀더 제작  (0) 2017.07.18
툴락 제작중  (0) 2017.07.16
가죽용 바늘 통 제작  (0) 2017.07.07
가죽 마스크 제작  (0) 2017.07.06
아이들 교육을 하면서 유연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이유때문에 유연납을 사용했는데, (기본적으로 무연납을 사용하려면 높은 온도가 가능한 인두스테이션(최소 15만원)을 사용해야 하는데 무연납 자체도 가격이 비싸다) 앞으로 무연납을 사용하기 위해 조사를 좀 해보았다.

보통 납중에 좀 좋은 납이라고 일컬어지는 kester 무연납을 조사했는데, 주로 파는것이 245와 275이다. 그런데 둘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도 국내 블로그에 게시된 경우가 별로 없어서 조사를 해보았다.

뭐 기본적으로 납땜용 납은 납땜하고 나서 남은 잔류물이 전도성이 아니어야 하고, 납 내부의 코어 플럭스의 끓는 온도가 너무 낮아 기포가 발생하지 않아야 하고... 등등이 있겠지만.. 그런 최소한 기본적인 부분에서 kester 납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긴 하다. (중국산이 아니면 보통 그렇긴 하다만...)

여튼 찾아보니 kester 245는 플럭스가 조금 남도록 설계되었고 남은 잔여물이 투명하게 남는단다. 

kester 275는 손땜을 하기 좋게 젖음성이 매우 높게 개발되었고 코어 플럭스가 퍼지는 것을 줄였다고 한다. 그래서 땜후 작업에 세척작업이 없어도 될 정도로 매우 깨끗하게 된단다.

여튼 쉽게 비교하자면...

kester 245보다 275가 플럭스가 더 많이 들은거다.

여튼 둘의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 0.8mm 500g 기준으로 약 3만원 중후반에서 4만원 초반이고, 동일한 스펙의 유연납은 25,000원선이다.

희성은 0.8mm 1kg 짜리가 5만원 초반이니... 동일한 스팩이면 25,000원.. 거진 같은 량이면 40%정도 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잡담과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 건강도 안좋은데...  (0) 2017.07.23
kester 무연납 245와 275 차이  (0) 2017.07.15
코딩야학 수강  (0) 2017.07.06
금형설계  (0) 2017.06.26


가죽용 바늘이 좀 늘어나니 종이 봉투에 보관하기에는 많이 무리스러워서 모델링을 하고 프린터로 뽑았다.

다 만들고 보니 역시.. 공차가 있어서 쉽게 결합이 안되어 드레멜을 활용해 좀 갈아냈다.



4가지 바늘을 넣도록 속을 4개로 분리하여 설계. 원래 그냥 나무로 된 바늘통을 살까 하다가.. 그것도 돈이라 (거의 만원) 그냥 만들었다.



그리고 삼각 커브바늘 2종을 넣기 위한 바늘통도 제작. 설계를 하고도, 뭔가 묘하게 비효율적인데 잘 모르겠음...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툴락 제작중  (0) 2017.07.16
가죽용 바늘 통 제작  (0) 2017.07.07
가죽 마스크 제작  (0) 2017.07.06
아두이노 수리  (0) 2017.07.02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