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컷으로 가죽 재단하는 방법을 익힌뒤 그 요령에 따라 가죽을 재단하여 가위집을 제작하였다.

초기에 제작한 것이라 깔끔하거나 이쁘진 않지만, 자동 재단을 하면 최종 제품을 만드는것이 얼마나 유리한지를 체험하는데는 좋은 프로젝트였다.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위집 제작  (0) 2018.01.13
PLA 보관함 활용  (0) 2018.01.12
PLA 보관함 제작  (0) 2018.01.06
3M 노트 트레이  (0) 2018.01.04

2017/08/18 - [weekend project] - 필라멘트 디스펜서를 만들고 싶은데...

2018/01/06 - [weekend project] - PLA 보관함 제작


이렇게 제작한 PLA 보관함을 세운상가에 가져다 놓고 사용중이다. 지금은 필라멘트 위치를 약간 옮겼는데 필라멘트 보관함을 만들길 잘한듯....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위집 제작  (0) 2018.01.13
PLA 보관함 활용  (0) 2018.01.12
PLA 보관함 제작  (0) 2018.01.06
3M 노트 트레이  (0) 2018.01.04

2017/08/18 - [weekend project] - 필라멘트 디스펜서를 만들고 싶은데...

이전글에 이어 결국 구입하여 제작.

소스는 싱기버스에서 다운로드 받았다.


부폼이야 출력하면 되고... PVC파이프는 인터넷 검색으로 주문
너트 볼트가 문제인데, 이게 한두개만 구입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서 봉투로 구입. 한봉투에 1000개... 맞는 너트도 구입... 것두 녹슬지 말라고 스텐볼트 너트 샀더니 볼트 너트만 3만원 돈이다.. -_-;;;
그리고 호스는 중국에서 주문 1500원인가 주고 샀는데, 오는데 너무 오래 걸림.

마지막으로 김치통. 14000원 정도 했던것 같다. 두개 주문.

그리고 제작 완료. - 지금보니 완료 샷이 없다.


만들면서 몇가지 유의점과 개선점이 있는데, 

첫번째는 제작할때 봉을 중앙에 놓지 말고, 스풀이 닿지않는 한도에서 최대한 뒤쪽으로 두는것이 좋다. 왜냐하면 필라멘트를 밖으로 뽑아뒀다가 실수로 안으로 들어가면 공간이 좁아 손이 잘 안들어가서 필라멘트를 구멍에 다시 넣기가 매우 애매하다.

두번째는 싱기버스에서 모델을 다운 받으면, 부속중에 PVC 축에 끼워서 스풀끼리 닿지 않도록 하여, 마찰을 줄이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부싱역할을 하는 부속이 있다. (아래사진 중. 안쪽이 뾰족뾰족하게 기어처럼 나와 있는 파란부품 - 제작자는 릴 세퍼레이터라고 한다.) 이게 중심축이 제작자가 말한 크기보다 크다. 실제로 제작자는 1.5인치(약 4센치)의 PVC파이프를 사용(그러면서 제작자는 1.5인치, 즉 46mm를 썼다고 한다.)하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 출력물은 45mm에 맞춰져 있는듯 하다. 그런데 댓글에도 사람들이 1.5인치는 크니까 1.25인치를 사용하라고 한다. 정리하자면 릴 세퍼레이터가 40mm pvc에는 크고, 양쪽에 걸리는 후크에는 40mm가 맞다.  그러니 PVC는 40mm로 하되 세퍼레이터는 약간 축소해서 뽑아야 효율성이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원문에는 120%정도 크다고 되어 있는데, 그건 모르겠고 ㅎㅎ. 릴 세퍼레이터의 구멍이 40mm보다 약간 크도록 조절을 해서 뽑아야 한다.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A 보관함 활용  (0) 2018.01.12
PLA 보관함 제작  (0) 2018.01.06
3M 노트 트레이  (0) 2018.01.04
소잉 팩토리 미싱 입문 강습 결과물  (0) 2018.01.02

예전부터 만들어 쓰던 3M 노트 트레이를 다시 출력했다. 이 물건은 내가 디자인한 물건으로 사용한 포스트잇을 위층에 보관하고, 가득 차면 하나하나 봐서 필요없는것은 버리고 필요한것은 아래 보관하는 형식이다. 그러면 나중에 아래 것도 가득차면 다시 분류해서, 별도의 노트에 적어 놓는다. 그러면 꽤나 정제된 아이디어를 건질 수 있다. 뭐랄까 롱텀 1인 브레인스토밍이랄까... 최고의 장점은 아무 생각없이 실행하면 된다는 것이고, 가득차면 거진 60장이 넘기 때문에, 귀찮다는 것인데.. 분류하는데 1~2시간 정도 걸리니까.. 뭔가 지루할때 하면 딱이다.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A 보관함 제작  (0) 2018.01.06
3M 노트 트레이  (0) 2018.01.04
소잉 팩토리 미싱 입문 강습 결과물  (0) 2018.01.02
가죽 손잡이 수리  (0) 2018.01.01

지난 9월인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을지로 소잉팩토리에서 미싱 입문과정을 수강했다. 입문과정을 신청하면 보통 총 재료비 + 수강료는 15만원인데, 미싱을 구입하면 무료 수강권을 준다. 즉 재료만 7만원인가를 주고 구입하면 됨. 재료는 키트형태로 되어 책 한권(꽤 두꺼운...)과 6개의 키트가 들어있다. 그중 1개의 키트는 연습용 천이기 때문에 키트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여튼 총 5개의 쓸모있는 무엇을 만드는데, 첫번째가 컵 받침. 두번째가 에코백, 세번째가 스트링 파우치, 네번째가 쿠션커버, 다섯번째가 지퍼파우치 되겠다...

뭔가 듣고 나서 다시 만들려고 하니 기억은 안나는데 여튼 뿌듯... 









'weekend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3M 노트 트레이  (0) 2018.01.04
소잉 팩토리 미싱 입문 강습 결과물  (0) 2018.01.02
가죽 손잡이 수리  (0) 2018.01.01
3D 프린트한 드릴 핸들  (0) 2017.12.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