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

낙원상가.

자랑쟁이 2007. 12. 22. 20:05


어렸을때 부터 많이 다녔던 낙원상가.
친 조부모님께서 이곳에 사셨던 이유가 가장 컸다.

난 어렸을때 이 낙원상가 그늘 아래를 지나가는게
참 무서웠다. 뭐랄까 어두 침침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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