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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과 일상

강연 참가

자랑쟁이 2017.06.26 14:15
오늘 후배의 추천으로 4차 산업혁명과 문화 관련 강연을 들었는데..  강사도 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고, 청자들도 너무 모르는구나... 생각보다 사람들이 기술의 발전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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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ansurfox.tistory.com BlogIcon 만술[ME] 1. 사실 안철수가 주장하기 전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없거나 들었어도 들은 줄 몰랐을 겁니다. 아울러 이 용어가 어딘지 <창조경제> 처럼 이것저것 다 아우르는 느낌이 강해서 별로 호감이 가지도 않고 애매하고 모호한 감이 있어요.

    2. 사람들이 기술의 발전에 관심이 없어졌다기 보다는 기술의 발전에 적응했다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발전이 생활이고 당연한 거라 뭐랄까 <경이로움>을 못느끼는 거죠. 엄청난 기술의 발전이 들어간 최신 아이폰을 보고도 <혁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06.28 15:1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eedit.tistory.com BlogIcon 자랑쟁이 저는 2016년 4월쯤에 '메이커'라는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키맨들이라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4차산업혁명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원래는 3차 산업혁명 이야기에서 메이커가 언급되었었죠..)

    사실 제가 보기에도 이 용어가 마케팅 용어는 맞는듯 한데 동시에 예측은 비교적 맞다고 생각되어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여튼... 실제로 저는 구글 번역 등...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제품들의 성능들이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는 것을 보면서 꽤나 위기감을 느끼고 있기는 한데요..

    이번 강연에 참가한 사람중에는 전혀 그런 분위기 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들 (공예가)이 많이와서, 이들이 발전되는 사회에서 낙오되는 것인지 아니면 사실은 별일이 아닌것인지 혼란스럽더군요..
    2017.07.06 0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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