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최근 수시로 들락날락대는 원단 판매 쇼핑몰에서 이벤트를 한다.

원단1번지라는 원단 쇼핑몰인데, 가격이 BCC몰에 비해 저렴한 원단을 많이 팔아

(BCC몰은 수입 원단만 파니까... -_-;;) 많이 검색하고 구입하는 편이다.


http://www.wondan1st.co.kr/board/board.html?code=sh0032_board18


여튼 참가자중 2명에게 미싱 또는 오버로크 머신을 주는데 현재 참가자가 100명이 안되서 (지금 이 글을 공유하는 순간까지 80명 미만) 가능성이 꽤 있다!!!


여튼, 원단 공부도 많이하고, 구입도 열심히 하는 곳인데... 

이벤트까지 해서.. 앞으로도 이런 이벤트 많이하면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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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nsworld.tistory.com BlogIcon binsworld 2018.01.03 15:17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정비 하다가.. 예전에 쓰셨던 논문을 제가 요약한 글을 티스토리에 올린거 보고 방문해주신게 갑자기 생각나서 타고 다시 놀러왔어요. 제 논문은 결국 전혀 다른쪽으로 흘러들어가긴했지만 관심사는 여전히 비슷하네요! 저도 뭔가 만지작 만지작 메이커쪽으로 (?) 어슬렁 거리고 있어요. 심지어 오버로크 미싱도 가지고 싶어서 저 이벤트를 참여할까말까 막 그랬는데 ㅋㅋ 아무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speedit.tistory.com BlogIcon 자랑쟁이 2018.01.04 04:30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binsworld님 블로그에 다시 방문 드려보니 참으로 묘하긴 하네요. ㅎㅎㅎ. 확실히 당시 관심분야가 꽤나 비슷했던듯 합니다.

      저는 과학전시물을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고민(그 논문)을 하다가... 오픈소스에서 메이커 문화로 넘어가서... 결국 메이커 스페이스와 창의성 관련된 내용으로....

      현재는 메이커 교육과 메이커 문화 관련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ㅎ.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

    • Favicon of http://binsworld.tistory.com BlogIcon binsworld 2018.01.05 14:45 신고

      네네 반갑습니다! 왠지 다음 메이커페어에서 만나게 될것만 같은 느낌?! 어디선가는 다시 뵙겠죠^>^ 종종 들를께요~

약 2달 전쯤에 아내에게 허락을 받고 미싱과 오버로크 머신을 구입했다. 


그 당시 내가 목표했던 바와 가장 적합한 기관의 채용공고로 인해 이직을 고려하게 되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도 임금만 제외하고는 매우 상황이 나에게 좋은 편인데.. 좀 더 임무가 제대로 주어지고 임금도 약간은 더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원을 했으나 물을 먹었고, 그 기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여튼.. 당시 아내가 어떻게 되었건 만약 떨어지게 되면 기존의 스쿠터가 너무 낡아서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새로 스쿠터를 구입하라고 하였다. 결국 떨어져서 오토바이를 하나 구입해도 되는 상황이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꽤나 목돈이라 약간 더 적게 사용하면서, 생산적인 무엇인가를 구입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미싱을 구입했는데, 부라더 미싱에서 리퍼비시로 구입하였고, 자수가 되는 바로 아래 기종인 퀼트가 되는 기종으로 구입하였다. 그리고 미싱을 배워보니 오버로크 머신이 있으면 훨씬 강도가 높은것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오버로크 머신을 구입하였다. 


좀 애매했던건, 리퍼비시는 기본으로 주는 노루발이나 와이드 테이블 등을 주지 않기 때문에, 실제 리퍼비시 가격에서 풀 옵션을 개별적으로 모두 구입하면 25만원 정도가 추가 된다. 실제 구입한 미싱의 정가가 190~170 사이인것을 생각할때, 리퍼비시의 가격이 120만원이니, 기껏해야 25~40만원 차이가 나는것이다.



오버로크 머신도 리퍼비시로 구입했는데, 약 50만원 근처로 구입했던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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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광화문 교보에 들렸다. 올해 초부터인가.. 교보에 들리면 모나미에서 나온 1회용(정확하게는 1회용은 아니다).. 만년필이 파는데.. 정말 저렴한 가격이다. 그냥 일반적으로 조금 비싸다는 펜의 가격이니까... 하지만 그냥 신기해서 써볼만 하지만 저걸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 옆에 펜 코너에도 여러 회사에서 나온 1회용 만년필이 팔고 있었다. 그중 저렴하고 깔끔해 보이는 만년필을 하나 구입했는데, 가격은 4000원... 웬만큼 쓸만한 1회용 펜들과 엄청난 차이가 나는 가격이 아니다...


덥석 구입을 하고 써보니... 나쁘지 않다. 가격대비 확실히 쓸만한 편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만년필들이 아무리 저렴해도 4~5만원을 넘는걸 생각하면 막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려도 엄청나게 마음 아프거나 하지 않을 수준이다. (안그래도 얼마전에 잃어버려서 다시 하나 샀다)

그리고 발색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펜촉이 확실히 고가의 만년필에 비해서 탄력이 부족하거나 부드럽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3~4만원 짜리 만년필과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좀 아쉬운 점이라면 잉크가 1회용 전용잉크만 맞는다는 것인데, 혹시나 하여 몇가지 종류(사파리, 파버카스텔, 파커 파커와 파버카스텔은 실제로는 규격이라 동일하고 사파리가 구멍이 약간 크다)의 카트리지와 비교를 해봤는데, 사파리보다 더 구멍이 크다. 그래서 리필해서 사용하는 것은 무리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냥 쓰고 버리는 트라디오 (물론 카트리지 식으로 리필을 하기는 하지만..)와 비교해서 많이 비싸다기는 힘든것 같다..

여튼 최근에는 핑크색을 사다 쓰고 있는데... 기분 전환하기에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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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킥스타터에서 펀딩했던 노트가 왔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53020943/the-perfect-notebook

재작년에 보드게임을 펀딩했던 회사로 한개를 주문했는데, 한개 주문한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비용 적게 들었다고 2개씩 보내줘서 매우 호감을 갖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빠르게 펀딩... 


5월에 펀딩해서 거진 7개월만에 받았다.

꽤나 만족할만함. 일반 노트가 아니라 자기 평가를 통해서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노트북이라 일반적으로는 효용도가 높지 않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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