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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방법

5 - 약품의 조재 이제 현상에 쓰이는 약품들을 조재하는 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에도 설명했었지만 약품의 종류는 한 회사에서만 해도 6~7가지씩 되니 그 특성에 따라 구입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룰은 존재하는데 그것이 1:1로 사용하거나 희석하여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용액을 만드시기 전에 PET병 2~5개를 준비합니다. (jobo에서 약품 컨테이너가 나오긴 하는데 개당 가격이 6000원이 넘음으로 좀더 저렴하게 현상을 하시려면, 이미 다 드신 음료의 PET병을 가지고 깨끗하게 행궈서 희석액용 탱크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1. 현상액 -Kodak T-MAX developer- 필수 약품(필름 현상 전용) 약품에는 현상과정에서 완벽하게 필수적인 것이 있고, 보조적인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현상액.. 더보기
2 - 현상에 필요한 용품들 현상은 사진 현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영어로는 develop이라고 하는데, 라이트 룸이라는 소프트웨어를 보면, 라이브러리 옆에 develop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현상에서 하는 단계를 하는 곳인데요. 그만큼 라이트룸이라는 소프트웨어가 현실 세계를 많이 흉내 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프로세스를 알고보니, 현상단계 보다는 프린팅(인화) 단계에서 더 많은 조절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정확하게는 라이트룸에서의 탭은 develop and print라고 해야 하는게 맞는데, 디지털에서는 print는 따로 있으니... ^^)- 만약 아무리 사진을 잘 찍었어도 현상에서 실패를 하게 되면, 말짱 도루묵이지요. 마치 도미노처럼 그 뒤로 하게되는 인화에서도 좋은 결과물을 얻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