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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 LAB

DUO 스쿠터 보조발판 설치 작년에 듀오 스쿠터를 구입하고 가능하면 트렁크를 안달고 다니려고 노력하다보니, 발판쪽에 짐을 싣고 다닐일이 많았다. 그러다보니 발을 올릴곳이 없어서 뭔가 검색.... 보조 발판 설치를 하기로 하고 도전했다. 2018/12/02 - [weekend project] - duo 스쿠터 보조발판 설치를 위한 스텐레스판 타공 결국 설치... 발이 많이 편해졌다... (설치하고 6개월이 지났네...) 더보기
시민 메이커교육 가이드북 작년에 진행했던 일 중에 가장 힘들었던 일이었다. 시민 메이커 교육 가이드북. 매주 모여 회의를 하고 주말에 진행을 하고...회사일과 병행할 수 밖에 없기에 정말 고생스러웠다. 거의 마지막에는 번아웃 증후군까지 왔다. 마감을 하던 12월에는 번아웃 때문에 아무것도 진행할 수 없었고.. 그 여파는 1월 말까지 갔다. 이 일이 더 힘들었던 이유는 가장 큰 뼈대가 되는 파트 1, 파트 2를 담당해야 했기에 부담감도 컸지만, 일반적으로 여럿이서 집필을 할때는 그냥 집필진 각자가 쓸 곳이 정해지면, 빠르게 집필하고 교정교열만 봐서 끝내는 방식을 사용하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집필에 있어서 총 3개 이상의 과정을 거쳤다. 첫번째로는 파트를 담당한 팀원들이 각자.. 더보기
maker의 의미와 정의 요새 다시금 메이커는 무엇인지가 한국 메이커 모임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메이커는 취미활동이다, 그냥 만들면 다 메이커다.. 이렇게 이야기 해 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사실....'나는 메이커다. 직업이 제조업자다'가 되면 메이커는 알바나 취미나 직업이 됩니다. 이건 좀 이상합니다. 메이커와 제조업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그냥 단순히 중언 부언? 풀타임과 파트타임의 차이??? 실제로 메이커는 단순한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메이커라는 말을 처음 만들어낸 데일 도허티가 발견한, 특정한 부류의 사람을 부르는 단어입니다. 즉 The Maker라고 표현해야 맞을껍니다.그가 이야기한 메이커는 자발적이고, 실패를 통해 배우고, 만들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사람... 더보기
duo 스쿠터 보조발판 설치를 위한 스텐레스판 타공 전동스쿠터 duo에 리어백을 안달아서 짐을 수납하는 공간이 매우 부족하다. 그리고 등에 가방을 매고 다니긴 싫어서 발판에 두고 다니는데, 발판에 발을 두는 곳이 부족하다. 그래서 발판을 구입...범용 스쿠터 발판이라는 건데 구조는 그냥 쇠막대에 양쪽 끝에 알루미늄 가공된 발판이 부착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보조 발판이 달린 것이나 달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외의 스쿠터에 발판을 달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모양은 매우 괴랄하나 사용자에게는 없는 것 보다 좋은것 같다.문제는 duo는 핸들바 아래쪽이 더 많이 튀어 나와서(링크의 사진에서 쇠막대 위치의 돔 부분이 훨씬 뒤로 많이 튀어나와 있다) 이 제품 사용이 애매하다.그러다가 좀 특이한 제품을 봤는데... 야마하 gt125 보조 발판이다. 이건 제품 자체도 중간.. 더보기
표준 봉제 기계로 가죽을 꿰매는 방법 일반 미싱으로 가죽 작업하는데 있어서 좋은 내용이 있어서 번역.https://www.ehow.com/how_2038402_sew-leather-standard-sewing-machine.html-------------------------------------------------------------------------------------------------------------------------------------------------- eHow 공예 봉제 및 섬유 공예 재봉 표준 봉제 기계로 가죽을 꿰매는 방법 원문 링크 일반 제봉 미싱으로 가죽을 꿰매는 방법 가죽은 일반 미싱으로도 간단하게 꿰맬 수 있다. 이 팁을 따라하면 항상 꿈꿔 왔던 가죽 프로젝트를 할 수 있다. 참고 :이 팁은 .. 더보기
3D 프린터를 사용한 수도 확장 얼마전 3D 프린터로 아이들 사용을 위한 확장 파이프를 만들었다.. (사실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음) 약간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했는데.. 아쉬운건 수도 아래의 높이를 너무 얕게 잡아서 수압을 약간 높이면 옆으로 퍼져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튼 우리집에만 맞기 때문에 공유는 애매함...아내 말로는 아이들도 조금은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더보기
교육정책포럼 290호에 기고한 글 교육정책포럼 290호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과 메이커 교육의 해외 추진 현황과 의미 집필자 : 박주용 E-mail : 요즘 한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매우 큰 이슈가 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속도에 미루어 예측되는 미래이며, 그에 따른 변화를 포함하고 있는 용어로 해석된다. 필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 자체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지칭하는 용어이기도 하고, 이 용어가 극단적인 미래의 형태를 제시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마케팅적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에 온전히 동의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 내포하고 있는 미래의 형태, 즉 근 미래에는 인간이 하던 많은 일들을 인공지능이 할 것이며, 인류가 해야 할 일이 많이 .. 더보기
레고 마인드 스톰과 시모어 패퍼트 지인분과 이야기 중에 뭔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아티클을 찾아 정리했는데, 이 글을 정리해서 올려본다.--------------------------------------------------------레고 마인드 스톰과 시모어 패퍼트레고 마인드 스톰과 시모어 패퍼트 그리고 랩뷰와의 관계성이 정말 궁금해서 서칭을 해보았습니다.대략적으로 정리되는 것은 레고 마인드 스톰은 1984년 당시 레고의 CEO이자 창립자의 손자인 Kjeld Kirk Kristiansen이 TV 인터뷰에서 시모어 패퍼트 교수가 로고언어를 시연 하는 것을 보고 MIT 미디어랩에 방문하여 파트너 십을 시작. 일명 LEGO랩 (주요 연구원중 한명이 스크래치의 미첼 레즈닉). 레고는 시모어 패퍼트의 구성주의를 받아들여 레고의 철학에 현재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