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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과 일상

오토바이 사고 날뻔... 젠장 어제 빠르게 주행하고 있던것도 아닌데, 수입차가 그냥 밀고 들어와서 정말 당황했다. 차가 가고 나니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생전에 안해보던 행동을 했다. 꼭 사과를 받고 잘못을 지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호가 걸린 상태라 차 사이로 그 차를 따라가서 창문을 두드리고 시비를 했다. 창문을 열고 그런식으로 운전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첫마디가 '직진하고 있었는데, 서로 양보...' 여기까지듣고 너무 빡쳐서 '무슨 직진이냐.. 깜박이도 안켜고 우합류 해놓고!!!!' 며 정말 내 생에 가장 큰 목소리로 항의를 했다. 마지막 말은 '그딴식으로 운전하지 말라, 사람죽일일 있냐!!' 로 끝냈지만... 정오까지도 화가 안풀렸다. 기본적으로 지가 잘못했으면, 미안하다고 말하면 됬던거 아닌가? 더보기
오토바이 쉴드용 핀락렌즈 작년에 전기스쿠터를 구입하고 나서 얼마뒤에 큰맘 먹고 오토바이 헬멧을 구입했다. 물론 그전에 사용하던 헬멧도 2개나 있었지만, 하나는 XL, 하나는 M이라 M은 작고, XL은 크고 해서... L로 비교적 고가 (이쪽 바닥에서는 크게 비싼건 아니지만(그 유명한 쇼에이는 60만원-120만원이 넘고, 아라이는 45만~100만원 사이다..) ... HJC IS-17이라고 27만원(신기하게 어디나 다 비슷하다.. 뭔가 가격제어를 하는 듯)의 헬멧을 구입했다. (윗 제품으로 RPAHA 11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50만원~60만원 정도 한다.. 이게 좋다던데..) 이 IS-17이라는 헬멧류가 데칼이 그다지 멋지지 않아서, 그나마 고른게 이 헬멧인데, 개인적으로는 맘에 든다... 여튼... 이 헬멧을 구입하면 핀락이라고.. 더보기
블로그 글 업데이트 최근 몇년간 지속적으로 블로그 글을 업데이트 하려고 많은 고민과 시도를 하고 있다.누구나 그렇겠지만 블로그의 운영의 목적은 내 것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인데,연구자 입장에서는 내것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방법으로는 논문을 쓰는 방법도 있긴 하다.하지만 최근에는 정례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논문을 정리하기도 쉽지 않고,논문을 한편 쓰는데에는 하루 이틀이 아니라 최소 한 두달의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공유를 통해 즐거움을 얻는 목적으로는 적합하지가 않다.그래도 나름 연구를 하는 연구자 입장에서 지금까지 알게된 전문적 지식을 공유해야 겠다는 의무감 같은것도 있기도 하다보니,무엇을 공유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생각도 오랫동안 해왔고, 여튼 무엇이라도 공유해 .. 더보기
아... 정신 없다... 포스팅 올린지 거의 한달이 지났네....뭐 정신이 하나도 없다. 뭐 한건 많은데.. ㅎㅎㅎ. 더보기
앱 인벤터 도네이션 http://appinventor.mit.edu/explore/node/955/index.html앱 인벤터가 iOS용을 개발한다고, 펀딩을 받는다고 하여, 도네이션을 할 수 있는 영광을 얻고자 빠르게 도네이션을 했다. 오늘 메일이 왔는데(감사하다고) 도네이션 리스트에 이름이 있다... ㅎㅎ 뿌듯.. 더보기
세운기술장인과 함께하는 "세운에서 만들lab : 뉴키즈온더세운" 참여자 모집 더보기
2017 원단 1번지 이벤트 개인적으로 최근 수시로 들락날락대는 원단 판매 쇼핑몰에서 이벤트를 한다.원단1번지라는 원단 쇼핑몰인데, 가격이 BCC몰에 비해 저렴한 원단을 많이 팔아(BCC몰은 수입 원단만 파니까... -_-;;) 많이 검색하고 구입하는 편이다.http://www.wondan1st.co.kr/board/board.html?code=sh0032_board18여튼 참가자중 2명에게 미싱 또는 오버로크 머신을 주는데 현재 참가자가 100명이 안되서 (지금 이 글을 공유하는 순간까지 80명 미만) 가능성이 꽤 있다!!!여튼, 원단 공부도 많이하고, 구입도 열심히 하는 곳인데... 이벤트까지 해서.. 앞으로도 이런 이벤트 많이하면 좋겠다. ㅎㅎ 더보기
미싱과 오버록 머신 약 2달 전쯤에 아내에게 허락을 받고 미싱과 오버로크 머신을 구입했다. 그 당시 내가 목표했던 바와 가장 적합한 기관의 채용공고로 인해 이직을 고려하게 되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도 임금만 제외하고는 매우 상황이 나에게 좋은 편인데.. 좀 더 임무가 제대로 주어지고 임금도 약간은 더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원을 했으나 물을 먹었고, 그 기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여튼.. 당시 아내가 어떻게 되었건 만약 떨어지게 되면 기존의 스쿠터가 너무 낡아서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새로 스쿠터를 구입하라고 하였다. 결국 떨어져서 오토바이를 하나 구입해도 되는 상황이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꽤나 목돈이라 약간 더 적게 사용하면서, 생산적인 무엇인가를 구입하기로 하였다.그래서 미싱을 구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