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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

프랑스 파리 - 신혼여행 2일차.(6) 생각보다 콩코드 광장이 작구나.. 생각하며 이동한 개선문. 뭐. 이거리에서 볼때만 해도 그렇게 큰지 몰랐습니다. -_-;;; 개선문까지는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에, 지하보도를 통해서 건너가야 합니다. 둘레로 8개인가.. 7개인가의 길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신호 한번걸리면 교통대란 나겠더군요. 역시 지하보도가 정답인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하보도에 표시된 그림과 문자입니다. 지하보도는 한국의 여느 지하보도와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특히 용산 지하도를 지나갈때의 느낌과 다르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역시나 조명이 간접조명입니다.. (어두워서 흔들릴수 밖에 없더군요.) 나오자 마자 멀리서 본 개선문... 사람 크기보면 대략 크기가 짐작이 되긴 합니다만... 직접 보지 않으면 그 느낌을 알기는 쉽지 않을듯 .. 더보기
프랑스 파리 - 신혼여행 2일차.(5) 노테르담 성당을 구경한후, 우리는 콩코르드(콩코드) 광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노테르담 성당을 구경하고, 지나오면서 루브르 박물관을 지나쳐오면서 그 규모에 놀랐기 때문에, 광장이란 말에 꽤나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작더군요. -_-;;; 세느강도 상당히 작아서 의외로 놀랐는데... 여기도 엄청나게 크지는 않더군요. (위성사진에서 보니 아주 작지는 않네요...) (물론 그쪽은 중 상류에 속하고, 우리 한강은 하류에 속하니 좀 규모의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광장 근처에 내렸을때는 당장이라도 비가 내릴것 처럼 어두워졌었습니다. 파리의 겨울 날씨는 이렇다더군요. 항상 이렇게 흐렸다가 맑아졌다가, 비가 몇방울 떨어지기도 하고.... 이날 밤 늦게는 보슬비도 내렸는데, 우산을 가지고 다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