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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프랑스 파리 - 신혼여행 4일차.(5) 루이비통 매장을 구경한 저희는 걸어서 생 테스티슈로 가기로 했습니다. 지나가다보니 어제 왔던 낮익은 장소더군요. 프랑스 학사원이 보입니다. 반대편에는 루브르가 보이고요. 이 사진들 보면서 많이 아쉬운게, 아내를 모델삼아 촬영한 사진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너무 구경하기 바빠서 그런 여유도 없었다는게.... 좀 아쉽네요. 예술의 다리라는데... 예술가들이 몇명 없습니다. -_-;;; 멀리서 퐁네프와 시테섬이 보이네요. 이틀전에 탔던 바토무슈가 생각이 나더군요. 생제르멩 르 오세르와 라는데, 7세기쯤 지어져서 한번 유실되었다가 복원한것이라 하더군요. 하두 오랬동안 증 개축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양식이 섞였다는데.... 이쯤되니 힘들어서 들어가 보지도 않았습니다. ㅋ 맞은편의 루브르 입구입니다. 실제로 이곳으.. 더보기
프랑스 파리 - 신혼여행 3일차.(1) 아침 일찍 일어나 (사실 일찍은 아닙니다만... ㅋ) 여러군데를 들리기로 했습니다. 전날 지도를 보면서 스케쥴을 점검해 본 결과, 하루에 두군데의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가는것은 무리라고 생각되어, 우선 금일은 오전에 루브르를 갔다가 맛집을 들렸다가 몽마르트 언덕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중간에 탄 지하철입니다. 프랑스 지하철은 정말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그중 1호선은 거의 10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타 지하철과 좀 다른 점이 있는데... 바퀴가 타이어로 되어 있습니다. -_-;;; 놀랍지 않나요? 실제로 그래서 좀더 조용한 부분이 있더군요. 그리고 아시는 분은아시겠지만, 프랑스의 지하철은 아직 대부분 완전 자동문이 아닙니다. 뭐랄까요... 버튼작동식 자동문? 문을 열려면 스위치를 내려 당기거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