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얼마전 일본에 다녀오면서, 사온 후리카케입니다.
다섯가지 맛이 4봉지씩 20개 들어있는데요...
한국에서는 거의 없는 문화라 생소하더군요.
동생이 밥에 뿌려먹는거라고 해서 그런줄만 알았기에,
정확하게 알기 위해인터넷에서 찾아봤습니다.
참..나... 일본갔을때 이런거 먹는사람 하나도 없더니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더군요...
매일 뿌려먹는것을 까먹어서.. 아직 2번 사용한게 다 입니다. ㅋㅋ
앞으로 종종 사용해줘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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